💌 한 주간의 뉴스 클리핑
패션/유통/DT/뷰티/물류/TECH 이슈 한눈에 보기
|
|
|
1. “유니클로 잡아라” K-SPA 4강 구도 속 초접전
|
|
|
2. "재활용·중고거래 확대…패션산업도 '순환 모델'로 변신해야" |
|
|
3. “한 벌로 두 벌 효과”… 불황 속 ‘똘똘한 한 벌’ 패션 뜬다
|
|
|
4. 젠틀맨의 상징 슈트 핏, 일상룩으로 돌아왔다
|
|
|
5. 한국소비자원이 선택한 러닝 재킷 가성비 1위, ‘이 브랜드’였다
|
|
|
6. “11초 안에 담으면 공짜” 알리 팝업에 3시간 대기도 불사
|
|
|
7. K뷰티·패션, AI 데이터로 또 다른 날개 장착
|
|
|
유니클로의 부활에 맞서 K-SPA 브랜드들이 '경험'으로 승부수를 띄우고 있어요. 가성비 경쟁 넘어 브랜드의 경험과 특별한 가치를 제공하는 건데요. 탑텐은 경험형 매장을 확대하여 단순 구매 중심에서 벗어나 경험을 선사하는 공간을 조성했고, 스파오는 게임, 스포츠, 아티스트 등 다채로운 협업으로 고객을 끌어모으고 있어요. 에잇세컨즈는 K-패션 감성으로 글로벌 확장에 나섰고, 무신사 스탠다드는 오프라인 매장을 빠르게 늘리고 있고 온오프 연계를 중심으로 한 O4O 전략을 강화하고 있어요. |
|
|
H&M, '모두를 위한 패션'이 지향점...세일 플랫폼 사업 확장
|
|
|
H&M이 '선순환 구조'를 위한 변신을 꾀하고 있어요. 다니엘 에르베르 CEO는 재활용과 중고거래 사업('셀피' 인수, '프리러브드' 서비스)을 확장하는 것이 미래라고 말했어요. AI, 고객 조사 등을 활용해 수요예측 역량을 키워 재고를 줄이고 과잉 생산을 피하는 것도 핵심이라고 해요. 또한 리사이클 소재와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생산한 소재의 비중을 89%까지 올렸다고 해요. 품질과 합리적 가격, 지속가능성 모두를 중시하는 한국에서는 새 매장을 여는 등 지속적으로 투자할 계획이래요.
|
|
|
옷 한 벌로 여러 스타일을 연출하는 실용적인 아우터가 주목받고 있어요. 양면으로 입는 리버시블 재킷이나 외피와 내피가 분리되는 3in1 아우터가 대표적이에요. 네파의 리버시블 패딩은 완판 후 리오더에 들어갔고, 무신사에서는 '리버시블 무스탕' 검색량이 75% 증가했어요. W컨셉, 스튜디오 톰보이 등에서도 관련 제품 매출이 오르고 있어요. |
|
|
딱딱한 슬림핏 정장서 벗어나 편안한 오버핏 스타일로 진화
|
|
|
2030 남성들 사이에서 슈트가 다시 인기를 얻고 있어요. 이는 사회 문화적 흐름이 큰 영향을 미쳤어요. 오피스코어 트렌드와 소셜 모임 문화가 확산되면서 신뢰감을 주는 세련된 차림으로 주목받는 건데요. 다시 돌아온 슈트는 과거의 딱딱한 정장이 아니라 부드러운 테일러링 기법, 편안한 핏, 세련된 스타일이 특징이에요. 파스텔, 화이트 톤의 화사한 컬러도 눈에 띄어요. 이에 마에스트로, 알레그리, TNGT 등 남성복 브랜드에서는 트렌드를 반영한 슈트를 선보이고 있어요. |
|
|
'러닝코어' 트렌드에 맞춰 한국소비자원이 8개 브랜드 러닝 재킷을 비교했어요. 체온 유지는 '나이키', '데상트' 등이 양호했고, 땀 배출이 잘 되는 통기성은 '뉴발란스', '아디다스' 등이 우수했어요. 내구성과 유해 물질은 모두 안전 기준에 적합했어요. 다만 세탁 후 방수성이 낮아지는 제품도 있었답니다. 소비자원은 가격 대비 품질이 가장 우수한 제품으로 '나이키 리펠마일러'를 꼽았어요. 나이키는 최고가 제품보다 저렴하면서도 세탁 후에도 습윤저항성이 잘 유지됐고, 체온유지성과 통기성의 균형 면에서도 우수했어요. |
|
|
알리익스프레스가 11월 11일 광군제를 앞두고 성수동에서 팝업스토어를 열었어요. 온라인에서 진행 중인 11초 장바구니 챌린지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확장한 온·오프라인 통합형 공간으로 꾸몄어요. 챌린지는 게임으로 구성됐는데 이는 광고 캠페인과 연계한 테마로, MZ세대 취향의 체험 요소와 ‘게이미피케이션(게임을 결합한 몰입 전략)’을 결합했다는 설명이에요. 평일 낮에도 1~2시간을 기다릴 만큼 인기가 대단했대요. SNS에는 3시간 넘게 기다려 들어갔다는 인증 글들이 올라올 정도였어요.
|
|
|
K뷰티와 K패션이 AI를 활용해 한 단계 도약을 준비하고 있어요. 감과 트렌드, 디자이너의 직관으로 움직였던 패션산업은 데이터 기반 소비자 분석과 AI예측 알고리즘을 무기로 삼으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아 나서고 있어요. LF는 AI 광고로 매출이 10% 늘었고, 에이블리는 AI 개인화 추천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어요. 한섬은 첨단 물류 시스템 도입과 서비스 고도화를 검토 중이에요. 뷰티 업계도 AI로 소비자의 피부 상태를 분석하고 맞춤형 제품을 추천하며 개발 및 생산기간을 단축하는 등 전방위적인 혁신을 시도하고 있어요.
|
|
|
아래 파란색 밑줄을 Click하시면, 해당 주차 뉴스 클리핑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
|
|
꿀레터는 PC버전에 최적화되어있어요!
모바일버전에서는 이미지가 조금 작을 수 있으니
PC로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
|
|
신성통상 ssts0118@ssts.co.kr 서울시 강동구 풍성로 63길 84 / 02-3709-9092
|
|
|
|
|